벌써 6살된 쭌 시간이 너므 빠른거 같네요

이쁜 한복입고 한컷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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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주말에 목이 부어 열이 났지만 아들이 잘 놀고 있길래 금방 났겠지 했는데,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이 열이 지금까지 났냐고 물어보시길래 지금까지 계속은 하루에 한번이나 두번정도 났다고 대답을 하니, 의사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이 그렇게 난것도 계속 난 것이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일단 3일분 약을 먹어보고 그래도 열이 난다면 다른 검사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휴~~ 열이 내리고 다른 검사를 하지 않아야 될텐데....

 

퇴근 후 자고 있는 아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지난 여름에 하루 일정으로 목포에 다녀왔던 사진을 보면서 항상 이렇게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내가 대신 아프면 안되나~~

 

 

                         사진만 찍으면 하는 자세, 다른 한손에는 무엇인가 꼭 들어야 한답니다.

 

 

 

부둣가에서 멋진 포즈로~~~~

 

 

 

처음으로 바닷가에 발을 담가보는 아들~ , 겁먹고 조심스럽게 ~~

 

 

갑작스럽게 밀려온 파도에 놀라서 도망 나오는 아들~~

 

올해는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놀러다니지 못하고, 가족과 같이 보낸 시간이 많이 없는 한해 인거 같습니다. 내년에는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을 내년의 목표로 삼아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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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짜증 내지 않고 어린이 집에 잘가는 아들이 항상 고맙습니다.

 

오늘도 퇴근 후에 미팅이 있어 미팅 후에 집으로 돌아오니 아들이 열이 많이 났다가 이제 좀 괜찮아 졌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마음이 짠합니다.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못 놀아주어 미안한 마음이 있는데, 아팠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마음이 더 아프네요.

엄마가 열이 나서 누워있는 모습을 폰을 찍어서 카카오스토리에 올려놓은 것을 보니 슬며시 웃음이 나오네요.

 

아프지만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대견하면서도 안스러운 마음이 드는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아들! 빨리 나아서 아빠랑 같이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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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이와 드라이브~~

 

아침에 와이프 출근하면서 쭌이와 함께 다녀오면서 차안에서 한 컷~~~

한손에 초콜렛을 한손엔 현준이 치솔걸이를 쥐고 가는 중!

울 쭌이 태어날때 부터 손에 무엇인가를 항상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잘때는 손수건, 일어나서는 아무것이나 들고 다녀야 한답니다.

오늘은 감기 기운이 있어 병원에 데리고 다녀왔습니다.

처음에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할때는 감기를 항상 달고 살았는데 지금은 면역이 생겼는지

감기에 걸리더라도 가볍게 지나가고 있는 쭌~~

항상 이쁘고 건강하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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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한컷
한달내내 병원에 살다시피하다 이제는 오지않아도 된다고 하여 기념으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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