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블로그에 부쩍 신경을 많이 쓰게 됩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하면서 예전처럼 중간에 운영을 하다가 멈추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을 하고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시작하는거 제대로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섹션타케팅에 대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시간 날때마다 구글 애드센스 관리 도구에서 페이지뷰를 유심히 지켜본적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다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광고에서 나오는 광고 내용이 제가 쓴글과 유사하고 매칭이 되는 광고이면 클릭율이 좀더 높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관리자 모드에서 도움말을 검색하여 보니 섹션타케팅이란 것이 있었습니다.

 

섹션타케팅이란?

섹션타켓팅은 글 제목이나 본문의 특정부분을 직접 선택하여 강조해주는 HTML 태그입니다. 구글의 크롤러는 강조된 부분을 인식하여, 강조된 부분의 키워드와 관련된 애드센스 광고를 게재해줍니다.

 

구글 도움말을 보면

  섹션 타겟팅을 이용하면 사이트 콘텐츠에 맞는 광고를 찾을 때 더 큰 비중을 두거나 무시하길 원하는 섹션을 지정할 수 있는데, 이러한 설정을 통해 웹사이트에서 게재되는 광고의 타겟팅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로 나와 있습니다.

 

따라서 섹션타케팅을 이용하게 되면 좀더 클릭율을 높일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섹션타겟팅을 블로그에 적용하는 법

 

<!-- google_ad_section_start -->
 

  강조할 부분 


<!-- google_ad_section_end -->

 

위와 같이 적용을 하면 됩니다.

 

구글 애드센스의 섹션타겟팅은 사용자가 원하는 갯수 만큼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구글에서는 결과를 보증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따라서 너무 많은 갯수의 섹션타겟팅은 좋지 않고 본문이나 제목에 적용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봅니다.

또한 섹션타케팅이 제대로 작동을 하려면 짧은 글보다는 내용이 많은 글이 광고효과는 더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글의 주제가 일관성이 있어야 좀 더 효과가 뛰어나겠구요.

 

섹션타케팅을 적용하고 구글 크롤러가 사이트 변경사항을 인식하는데는 최대 2주간이 소요됩니다. 따라서 적용하고 바로 섹션타케팅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티스로티 블로그에 적용하는 방법

 

 

 

     먼저 [##_article_rep_desc_##] 을 skin.html에서 찾아서 위에 있는 태그를 앞 뒤에 넣어 주시면 됩니다.

넣은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글에서는 효과에 대해서 보장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일방적인 광고보다는 글 내용과 연관이 있는 광고가 게재 되는 것이 좀더 나을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저 역시 일단 적용해보고 효과를 비교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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